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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December 6, 2022

[Aesthetics] Allegory & Metaphor - Anamorphosis를 중심으로

Anamorphosis : 왜상

원근투시비례광학 등 재현을 위한 예술적 수단이 확립된 후인 마니에리즘 

시기에 판타지와 과학의 결합으로 등장착시도 이용

표현 대상종교적 진리금기된 소재의 표현정치 풍자

 

Reonardo da vinci

Hans Holbein der Altere

Albrecht Durer에 의해 발전

 

Anamorphosis의 분류

단축왜곡상길이를 단축해서 봄

반사왜곡상원뿔거울이나 피라미드 거울을 통해 사물을 투사

굴절왜곡상렌즈나 프리즘을 통해 굴절된 상을 모아 다시 봄

 

투시원근법의 원리와 소실점을 발견한 미술가는 1410년경 

르네상스시대 피렌체 건축가 필리포 브루넬레스키(Filippo Brunelleschi)

 

동양 원근법족자형아래쪽 위치한 사물은 가까운 것이고 위쪽에 위치한 사물은 먼 것

 
















 



The Ambassdors, 1533, Hans Holbein


- 20대 두 인물최상류층프랑스 영국 대사

- Anamorphosis + Metaphor

- 털처럼 보이는 해골두 사람의 우정이 죽을 때까지 변하지 않을 

것을 상징함두 사람의 소장품학문적이고 예술적이며 부와 명예를 다 갖췄다는

- Lute: 루터교와 비슷한 발음이라,, 종교 관련설도 있음

 

Vanitas인생무상과 허무함을 강조하는 상징적 소재들로 그린 그림으로 

17세기에 이르러 독립된 회화의 한 장르로 발전 –Memento Mori 

e.g. 거울크리스탈 잔비눗방울해골류트 (유한하므로 열심히 살자)

 

Vanitas still life, 1630, Pieter Claesz
















Vanitas still life, 1630, Pieter Claesz

Vanitas, Vanitas, Et Omnia Vanitas, 1651, David Bailly

 

 





















M.C.Escher (anamorphosis는 아닌데,, 착시)

 

 

Omnia morte cadunt mors ultima linia rerum – 

고대로마의 에피쿠로스학파루크레티우스

Jane-Loyse Tissier 초상화 뒷면

 

마카브르부패되고 있는 상태의 해골대리석으로 조각

trompe-l’oeil 트롱프뢰유 눈속임기법.

 

Double Image초현실주의자들이 많이 사용 

But 사실 르네상스 시절부터 사용.

Ludwig Wittgenstein

- 연상기법다중성


















Rex whistler





 

 













시지각적으로 지각된 형상들, 1921, Edgar Rubin (형태 심리학자)

Negative space

 



The Emperor Rudolph 2 as Vertumnus, 1590/1, Giuseppe Arcimboldo


 



Birth of Venus, 1485, Sandro Botticelli 

이태리의 미술 완벽한 균형미를 추구위의 것도 같은 르네상스 시대이다.

S-Contrapposto  삼곡자세그리스 조각이태리 르네상스 시대의 회화나 

조각 양 쪽 모두 공통적으로 나타남.

 

 

 


Vertumnus & Pomona, Francesco Melzi

Venus & Mars

 



 


Pieta, Michelangelo 
오른팔이 떨어져 있는 형태 -> 예수님의 희생을 상징

[Philosophy, Aesthetics] Friedrich Schiller의 '미적 상태' 와 독일 문화 교육 정책에 관하여

 오늘날 독일 문화 교육 정책의 근간을 이루는 이론적 요소는 실러의 미학 이론이다. 실러가 그의 저작들에서 밝힌 바 있듯이 인간은 미적인 상태에 이르러야만 도덕적․윤리적 상태에 이를 수 있고 이러한 미적상태에 있는 사람들의 수가 많아지면 이와 같은 과정을 통해 이상적 국가가 가능해진다고 보았다. 여기서 실러가 정의하는 미적 상태란 수동적인 감각 상태를 벗어나 미적 자유를 누리는 상태를 일컫는다. 또한, 도덕적․윤리적 상태에 이르는 과도기적 상태이다. 실러가 주창하는 미의 개념은 『판단력 비판』에서 칸트가 미의 개념을 미는 주관적인 것으로써, 객관적인 것이 아니라 주관의 판단이나 정서의 문제가 된다고 정의한 바와는 사뭇 다르다. 칸트가 대상 자체를 강조하기보다 감상자의 입장에서의 감정적 쾌에 초점을 맞춘 반면 실러는 대상 자체가 주는 객관적인 속성 자체를 미로 규정했다. 인간은 강제적인 물질적인 진지함에서 출발해 비교적 안정이 되면 물질적 놀이 과정에 다다르고 자연을 수단으로 생각하는 것을 넘어서서 목적이자 수단으로서 자유로운 움직임을 통해 이러한 미적 상태에 도달할 수 있다. 이 미적 상태가 지배하는 왕국에서는 형성력으로만 인간이 나타나고 자유로운 놀이의 대상 그 자체의 자유를 존중한다. 그럼으로써 궁극적으로 사고력과 이성이 독자적으로 자유로운 미적 상태에서 도덕적․윤리적 상태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이고 그것이 바로 이상 국가이자 독일이 지향해야 하는 사회라는 것이다.

[Philosophy, Aesthetics] David Hume의 미에 대한 간단한 고찰

미란 대상 자체에 내재하는 성질이 아니라 부분과 전체와의 관계에 의해 주어진 구조에서 나타나는 어떤 쾌. 미를 향수하는 일은 우리가 관찰하는 대상의 각 부분들이 질서와 구성에 자연스럽게 반응하는 데서 얻어진다. (취미의 구성 원리나 법칙은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 경험에 기초하지만) 그러므로 세대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지만, 인간성 그 자체는 근본적으로 변하지 않으며 취미의 근거 또한 변하지 않은 채로 남아 있다.